- 9월까지 첨단시설 갖춘 환승거점 정류소 8개소 설치
지난해 9월 20일부터 수도권 통합요금제가 좌석형 버스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교통 혼잡이 심한 2개 간선축을 대상으로 서울도심까지 빠르게 운행하는 15개 간선급행버스 노선을 시범 운행한 결과 이용객수가 급속히 증가하여 이용객의 교통편익증진과 환승의 활성화를 위해 출퇴근 이용객이 많은 환승 정류소 8곳을 선정, 금년 9월까지 첨단시설을 갖춘 대규모 시설로 개선한다.
그동안 경기도는 버스노선의 이용수요에 따라 소규모 정류소를 설치하여 운영하여 왔으나, 간선급행버스제도를 도입하면서 기존 환승정류소를 이용하는 출퇴근 이용객이 급속히 증가하고 일부 정류소의 승차대기행렬이 100m이상 길어짐에 따라 이용객의 불편이 초래되어 기존 정류소 규모로는 이용수요를 충족할 수 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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