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농인 60여명 참석 애로사항 및 정착방안 모색
창녕군은 도내 처음으로 지난 15일 오전 11시 귀농․귀촌인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영농정착을 위한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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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 영농정착 교육은 농림수산식품부의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귀농․귀촌 종합대책과 창녕군 전입 및 귀농인을 위한 창녕군 전입 장려 시책을 설명하는 자리로 이번 간단회는 최근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농림어업 취업자는 다소 증가하고, 경영능력이 있으면서 농촌에 정착할 의향이 있는 계층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로 교육과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김충식 군수는 귀농․귀촌인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요구사항을 적극 군정에 반영하여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번 교육과 간담회를 계기로 농촌 활력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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