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는 어린이를 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실습 프로그램 우리가족 박물관 가는 날을 운영한다.
▲ 우리가족 박물관 가는 날 진행 모습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론과 체험실습을 통해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됐으며, 매월 넷째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올해 다섯번째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단오부채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단오를 맞이하여 부채를 만들어 진상했던 우리의 전통을 되새기며 한지로 단오부채를 만들어 봄으로써 사라져가는 세시풍속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바쁜 일과속에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들이 점점 사라져가는 현대사회에서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단오부채 만들기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둔 가족들에게 소중한 시간들을 제공해 줄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