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브랜드 기능성 건강제품 생산, 판로망 구축키로
새남해농협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정현태 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조합원, 지역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흑마늘 가공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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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된 흑마늘 가공공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총 사업비 9억 7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2,712㎡의 대지에 연건평 561㎡의 1층 건물로 흑마늘 가공 설비와 부대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날 준공했다.
향토자원개발사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남해마늘을 주 원료로 하여 상품성 있는 기능성 건강제품을 생산하고 농협 브랜드 가치를 통해 전국 판매망을 구축하는 한편, 해외 수출 판로도로 개척하게 된다.
이날 흑마늘 가공공장 준공과 함께 새남해농협 창립 3주년 기념행사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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