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이 민선4기 역점적으로 추진한 종합교육회관 운영이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평가하는 제3회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창의적 활동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본선에 진출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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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민선4기 공약사업을 70%이상 완료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약사업 중 제도․조직 개선, 창의적 활동, 주민소통, 매니페스토 활동 등 4개의 핵심 분야 중 1개 지자체당 우수사례 1건씩을 공모토록하고 교수전문가와 시민 사회 활동가, 지방의원 등 27명을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평가서류심사 70%, 현장심사 15%, 참여자평가 15%를 합산을 통하여 국내유일의 공약 사업이행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
이번대회에서 합천군은 민선4기를 시작으로 교육을 통하여 합천의 백년대계를 준비한 종합교육회관운영이 합천을 교육 불모지에서 새로운 교육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운영 한 것에 많은 배점을 받아 우수 사례로 채택됐다.
합천군은 종합교육회관에 입소한 60명 중 55명을 2009년도 서울대, 고려대 등 주요수도권 및 지방유명 4년제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뒷받침 되어준 교육정책이 실천본부에서 정한 적합성, 독창성, 참여성, 확산가능성, 체감성 등에 두서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여 진다.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군정의 최고정책을 교육발전으로 삼고 반드시 합천을 성공적인 교육도시로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하는 것을 볼 때 몇 년 전 빨간불이던 합천교육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는 오는 27일부터 28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사례발표와 토론회를 통하여 최종수상 지자체를 발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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