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그린창녕21 추진협의회(회장 임재문)는 5월 21일 오전 창녕군청 2층 전자회의실에서 2008 람사르총회 성공개최 이후 ‘지구촌 생태도시 중심 깨끗한 대한민국 에코 창녕만들기’ 추진상황에 대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 창녕군 그린창녕21 추진협의회 회의가 군2층 전자회의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충식 창녕군수, 그린창녕21 추진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포스트람사르 우포늪브랜드 환경농업발전방안’, ‘우포늪 브랜드정착 그린창녕가꾸기’, ‘녹색성장 대비 기후변화대처방안’ 등에 대하여 집중 협의하였으며, 연중 지속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깨끗한 창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