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는 지역특성에 맞는 재래시장, 수상구조전문의용소방대를 설치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민간자원을 활용하여 화재를 비롯한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경산소방서의용소방대와 청도매전의용소방대를 각각 재래시장과 수상구조전문의용소방대로 운영키로하고, 5월25일~27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전문의용소방대 전문교육에 참여한다.
재래시장전문의용소방대는 화재예방홍보 및 소방통로확보, 수상전문의용소방대는 물놀이 사고 등 수난사고 구조활동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