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난 22일 종이 없는 그린 민원시대에 발맞춰 시청 대강당에서 관련 공무원 300여명 대상으로 행정정보공동이용 대전·충남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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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시민과 직접 상대하는 대전·충남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을 처리할 때 불필요한 서류를 받지 않도록 운영자 교육 및 개선사례 중심으로 실시했다.
이로 인해 대전시가 올해 주민등록정보 등 행정정보를 구비서류 제출 받지 않고 담당자가 열람하여 70백만원 상당의 시민들의 호주머니 돈을 절약할 것으로 보인다.
행정정보공동이용 민원서비스로 인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확충에 기여함은 물론 시민들의 민원처리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절감시켰다.
지난해,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08년 행정정보공유추진 우수기관으로 시도단위에서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하여 종이 없는 행정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 선정된 만큼 김수천 정보화담당관은 불필요한 민원서류를 받지 않도록 민원업무 담당자를 지속적으로 교육시키고, 하반기에 자체 지도 점검하여 수준 높은 e-하나로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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