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지난 5월 22일 오전10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동구 용계동 828-3번지 소재 환경시설관리공단 안심관리소 운동장에서 수성구 관할의 영유아 원생·교사 등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자라나는 영유아의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고 보육종사자의 사기를 진작코자 꿈동산 어울 잔치를 가졌다.
▲ 소방안전체험
이날 행사에서 대구소방본부 소방항공대에서는 헬기를 이용한 인명구조 시범과 동부소방서에서는 물소화기 체험 · 응급상황에서의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체험을 실시하여 교사 및 영유아에게 좋은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