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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년후면 안동에도 깨끗하고 넓은 터미널이 생겨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가끔씩 여행차 터미널을 가게되면 위생적으로도 공간도 너무좁아 불편하고 불쾌감까지 들곤 했었는데...옛문화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안동은 시민들 이미지 역시 양반들이 라는 이미지가 어울리지 않게 안동을 찿는 여행객들에게는 여간 불편함이 아닐수 없었거든요~참으로 반가운 소식이고 이제는 자주 이용해야겠습니다...
1일 평균 이용객 7~9천명이라 했는데 시설이 좁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미래 50년 100년을 내다보면 현재보다 3~5배는 커야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