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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 일제히 추진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6-02 01: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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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를 통한 취약계층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합천군은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발생한 국내 경기침체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하여 일자리를 통한 취약 계층의 생계 지원과 지역상권의 소득을 증대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범정부적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인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지난 1일부터 일제히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합천군은 행정인턴제 및 사회적일자리사업 추진으로 200명을 선발하여 청년들과 노인들의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이번에는 지난 1일부터 11월말까지 6개월간 17개읍면 320명을 선발하여 주거환경 취약지역 동네마당 조성과 황강변 공작꽃 꽃길조성사업등에 20억원의 사업비로 취약계층을 근로케하여 생계를 지원하게 되며, 단기간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월1인당 인건비의 30%인 250,000원을 유통기한 3개월인 상품권으로 지급함에 따라 지역상권의 소득을 향상시켜 320개의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1석2조의 사업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추진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며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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