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경상남도 주관으로 시행한 2008년도『깨끗한 환경 경남가꾸기 및 클린코리아』평가에서 3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6월 정례조회시 도지사 기관표창 및 상사업비 2,000만원, 민간인 1명, 공무원 1명에 대하여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
경남도가 주관한 깨끗한 환경 경남가꾸기 및 클린코리아 평가에서 창녕군이 3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이번 평가는 경상남도가 도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했으며, 창녕군은 2006년도 장려, 2007년도 우수에 이어 2009년도 최우수로 3년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2008년도에 성공적으로 개최된 람사르 총회를 위해 전 군민이 하나되어 최선을 다했으며, 특히 람사르 총회를 앞두고 KBS 창원방송국과 합동으로 실시한 “D-100일 우포늪 가꾸기”행사에서 쓰레기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으며 초등학생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분리수거에 대한 교육 등, 민․관․군이 하나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08년도 깨끗한 환경 경남가꾸기 및 클린코리아』의 적극적인 추진 및 람사르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민․관․군 합동, 자발적인 환경 정화활동 참여로 문화군민 의식을 향상시켰다.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포스트 람사르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업무추진 성과의 바탕인 선진행정을 비영리 환경 단체에 적용하는 등 환경경영시스템 도입의 우수사례로 타시군에서 선진지 견학 및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