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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의사협회 등 28개 기관이 참여하는 범국민손씻기운동본부의 2007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 아동극이 오는 5월 31일(목) 09:30부터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 공연된다.
2005년 발족한 손씻기운동본부에 의하면, 끊임없이 무언가를 만지고 잡고 해 각종 유해세균에 가장 많이 노출된 사람의 손을 ‘1830운동’으로 하루 여덟 번 30초씩 흐르는 물에 씻으면, 식중독, 감기, 눈병, 이질 등 각종 전염병의 70%, 식중독은 90%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하며, 특히 눈병은 손씻기가 최선의 예방책이며, 유아기부터 자연스레 손씻기를 습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밀양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손씻기 아동극 공연과 체험행사, 기념품 증정 등의 과정으로 돼 있어 관내 초중고 학생들과 유아원생 등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됨은 물론, 전 시민이 ‘1830 운동’ 을 전개 하여 건강한 생활을 지켜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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