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에서는 한국, 러시아, 일본이 크루즈훼리 국제항로지원을 위해 동해항 내 해양물류센터가 신설됨에 따라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에 해양물류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동해항 내 “해양물류센터” 건물 동해항 내 국제여객터미널 별관에 위치하게 되는 해양물류센터 건물내부에는 DBS크루즈훼리(주)사무실과 관광안내소, 컨테이너화물지원창구, 민원편의실도 함께 마련하여 향후 국제항로 개설시 동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편의도 제공할 것이다.
또한, 해양물류센터는 동해항-러시아 블라디보스톡항-일본의 사카이미나토항을 연결하는 크루즈훼리 국제정기항로 개설에 따른 행․재정적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6월 29일 정기취항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업무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