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에서는 지난 5일 오전에 합천군수, 김윤철 도의원, 문을주 합천군 의회 의장, 유관 기관단체장과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율곡면 제내리 제내 경로당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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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제내리 제내 경로당 건립은 제내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써 6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건축면적 83㎡, 회의실 2, 주방 및 거실을 갖춘 다목적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영전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으로 2009년 1월 15일 착공하여 2009년 5월 14일 준공하게 됐다.
이번에 준공된 제내 경로당 건립으로 제내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됐으며, 또한 마을주민들을 위한 편안한 휴식공간이 제공되어, 마을의 각종 회의나 행사시에는 행사장으로, 평소에는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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