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보건소는 창녕서울병원, 남지새낙천요양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창녕출장소와 3개 민.관 협력단체가 공동으로 6월 9일 오전 11시 보건소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성질환관리체계 구축사업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 만성질환관리체계 민관협력 구축사업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인구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늘어나는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민간과 공공 부문의 상호 협력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효율적인 만성질환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위원회 운영을 위해,
김점기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위원으로는 남송현 창녕서울병원 내과과장, 최성훈 남지새낙천요양병원장, 서군조 국민건강보험공단 창녕출장소장을 비롯한 관계자 13명으로 구성하여 만성질환 관리사업 민.관협력 체계 유지를 위한 간담회를 연 2회 이상 실시하기로 했다.
▲ 만성질환관리체계 민관협력 구축사업 간담회
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창녕군보건소 등 3개 기관.단체가 만성질환자 정보공유 및 건강 자원의 인프라구축과 정부의 운동.영양.금연, 전염병 등 예방시책 홍보로 민.관 만성질환 구축 사업 관리체계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군민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한 노후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자 중 취약계층에 대하여 방문보건 대상자로 등록관리하고 자가관리 교육 등을 통해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