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제우주대회 교육과학기술부 등 정부지원
  • 편집국
  • 등록 2009-06-11 11:26:33
기사수정
  • 인력 파견 및 국가우주위원회 승인으로 관련 부처 연계사업 지원등 탄력
대전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2009국제우주대회가 정부의 적극적 참여와 지원으로 치러질 계획으로 행사 준비에 탄력을 받게 됐다.

10일 대전국제우주대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월 교육과학기술부가 대전광역시와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 한데 이어 후속 조치로 그동안 행정안전부, 교육과학기술부 등과 인력 운영에 대해 협의가 이루어져 협력관으로 사무관 1명을 파견 한 것으로 밝혔다.

이로써 조직위원회는 명예위원장인 국무총리, 주최기관인 교육과학기술부를 비롯 후원 정부 부처인 8개 기관 외교통상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방송통신위원회와 협력체계와 행사 운영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최근 국제우주대회 지원을 위하여 국장을 팀장으로 국무총리실, 한국천문연구원, 한국과학창의재단 등 8개 기관으로 IAC T/F팀을 구성했으며 오는 6월 중순에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해 협력사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일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주관한 국가우주위원회 에서 7월말 우리나라 최초 자력위성 발사체인 나로호 발사와 함께 국제우주대회 정부 지원 안건이 상정되어 관련부처 장관이 참여한 위원회에서 적극 지원하여 성공적인 국제우주대회가 되도록 관련부처에 당부했다.

IAC조직위원회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제60회 국제우주 대회가 전 국민의 참여와 성원 속에서 정부의 전폭적 지원에 힘입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