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론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시행으로 발생될 수 있는 환경영향에 대하여평가한 초안를 토대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람이 지난 6월10일부터 24일간 실시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주민설명회가 오는 12일 오후2시 부론면 노림리 마을회관에서 개최된다.
평가서 초안은 원주시 도시개발과와 부론면사무소에 비치하며 공람기간 만료후 7월 10일까지 해당 공람장소에 당해사업의 시행으로 예상되는 환경영향 및 환경보전방안과 공청회 개최여부에 대한 의견을 제출 할 수 있다.
부론 산업단지는 2008년 9월 12일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받았으며 사업시행자는 강원도개발공사로 현재 실시설계와 환경․교통․재행․에너지사용계획 수립 용역이 동시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도 9월경 실시계획승인서를 강원도에 11월경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2010년 상반기 공사를 착수할 계획으로 있다.
원주시는 부론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40여개의 기업 유치를 통해 약 3,600억원의 경제적 수익과 4,000여명의 고용 증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고 그 외에 산업단지 주요 기반시설인 도로 및 상수도등의 기반시설이 확충되어 소외된 지역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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