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수장비를 투입하여 1시간 25분여 동안의 수색 끝에...
12일 오후 2시 35분 문경시 마성면 하내리 하천에서 이 마을에 사는 김 모씨가 동생과 함께 골뱅이를 줍다가 하천에 빠져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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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고는 문경시 마성면 고요리에 사는 김 모씨(남, 35세)가 동생과 함께 골뱅이를 줍다가 하천에 빠져 익사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소방서 가은 119 안전센터에서는 신고를 받고 긴급히 출동했으나 김씨가 보이질 않아 잠수장비를 투입하여 1시간 25분여 동안의 수색 끝에 김씨를 구조해 문경 제일병원으로 이송 했으나 4시 15분경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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