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교사 및 단원 30여명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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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15일 10시부터 시민안전테마파크(동구 용수동 소재)에서 초등학교 119소년단, 지도교사 30여명을 초청해 팔공산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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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행사는 지도교사와 119소년단의 친목을 도모하고 자율적인 참여의식을 고취하여 운영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실시되었고 특히 소년단의 안전체험으로 일생생활 및 지하철에서의 화재발생시 대처요령을 지도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