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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대비 559명 증가
  • 편집국
  • 등록 2009-06-16 0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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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말 기준 인구 645,830명, 238,365세대
2009년 5월말 현재 청주시 인구가 외국인 5,609명을 포함 238,365세대 645,830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2009년 4월말 237,971세대, 645,271명 대비 세대는 394세대가 증가 하고, 인구는 559명이 증가한 것으로 구별 인구변동을 살펴보면 상당구는 전월대비 333명이 감소하여 90,179세대 247,131명으로 청주시 인구의 38.3%를 차지하고, 흥덕구는 892명이 증가하여 148,186세대 398,699명으로 61.7%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국인을 제외한 5월말 연령별 인구현황을 살펴보면 0~14세의 유소년인구가 124,559명으로 전체 인구의 19.5%를 차지하고 15~64세의 경제활동 인구는 466,200명으로 72.8%를, 65세 이상의 고령인구는 49,462명으로 7.7%를 차지하여 저 출산으로 유소년층의 인구는 전월대비 272명 감소하고, 수명 연장으로 노년층 인구는 156명이 증가했다.

한편 한 달간 인구 증가가 있었던 동은 복대1동 518명, 성화개신동 272명, 산남동 196명 등이 늘어 났으며, 반면 한 달간 인구가 가장 많이 감소한 동은 금천동으로 146명이 감소했고, 그 다음이 내덕2동 74명, 수곡1동 62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왔다.

특히 청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동은 흥덕구 가경동으로 53,598명, 그 다음은 상당구 율량사천동으로 43,156명 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1년간 인구증가율 추세와 강서지구 등 신규 아파트의 입주로 금년 하반기에는 65만이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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