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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가뭄우려 지역 소형관정 개발 완공
  • 편집국
  • 등록 2009-06-17 01: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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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형관정개발 완비로 가뭄 시 안전영농에 크게 기여
상당구청은 농촌 가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했던 2009년 소형관정 개발 지원사업을 모두 준공 완료했다. 지구 온난화 등의 기후변화로 인해 최근 영농기에 평균 강수량 대비 강수량이 매우 낮아 가뭄에 의한 농업용수 부족현상이 지속되어 벼 못자리, 모내기, 밭작물 파종 등 적기영농에 매년 차질을 빚음에 따라 상당구에서는 안정 영농을 위하여 관내 농업용수 확보가 어려운 지역 10개소를 대상으로 총 사업비 18,700천원을 들여 금년 1월에 착공하여 6월초에 소형관정 개발사업을 완료했다.

구청 관계자는 농촌 가뭄우려 지역에 소형관정을 조기 개발·완료하여 농가가 농업용수를 손쉽게 확보․이용하게 되어 농업인의 영농편익에 크게 기여 했고, 특히 가뭄 등 자연재해 발생 시에도 농업인이 마음 놓고 영농을 할 수 있어 안정적 영농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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