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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등록대부업체 실태조사 나서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2-07 1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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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8일까지 관내 85개 등록대부업체 대상 -
 
경남 마산시 최근 대부업체 등에 의해 고금리, 불법추심 등으로 서민들의 피해 증가로 사회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등록대부 업체 실태조사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시는 무등록 사체업자에 의한 고금리 등이 사회문제로 발생되고 있어 1개반 6명의 단속반을 구성하여 관내 등록대부업체 85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펼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개인사업자는 업체 일반현황 및 대부규모, 거래자수, 이자율 등 재무현황 법인사업자는 대출금, 차입금 등 자금·운용에 대한 현황 등이다.

행자부 및 금감위의 자료요청에 의해 실시하며 기간중 작성된 결과는 향후 대부업 제도개선 및 지도.감독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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