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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命 취재부 부장 김태균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9-06-18 1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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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6월 17일자로 본사 경북총국 취재부장으로 命!
 
- 사령 -
2009년 6월 17일자로 표준방송 FMTV 경북총국 취재부장으로 命 함.

- 학력 -
*가톨릭상지대학 전산과 졸업
*경운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 경력 -
*1990년~1998년 9월 안동신문 기자 근무
*2007년 안동신문 프리랜스 칼럼니스트
안동인터넷신문, 안동장애인신문 취재부 기자


-입사의 변-
쏟아지는 멀티미디어의 홍수속에서 많은 형태의 언론들이 생겨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속에 20여년 전보다 작금의 상황을 볼 때 지역언론이 안고 가야하는 과제가 더 많아진 것이 사실이다.

인터넷 언론 매체들이 없던 시절 방송매체들과 종이 신문들이 국민들의 눈이되고 귀가 되어 바른 정보를 전해 주었지만 우후죽순처럼 수 많은 인터넷 언론들이 생겨, 기존 언론보다도 더 빠른 뉴스와 상세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진정 바른 언론과 올바른 기자의 길을 인지하여 언론직언, 직필의 사명감을 실천하는 언론사와 기자가 과연 몇이나 될까 의문이다?

덕망있고 존경받는 직업은 뒤쪽에 항상 선비 士자가 붙는다.

검사, 판사, 의사, 변호사, 교사 등등..

하지만 기자라는 직업은 왜 뒤에 놈 者가 붙을까? 하는 물음에 "기자라는 놈들은 특종이 되고 돈이 될만하면 자기 조상까지도 욕보이는 천하에 못씁놈들"이라 해서 놈 者자를 붙였다는 우스개도 있지만 단순히 우스개로 웃어 넘기기엔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말이다.

처음 기자생활를 시작 할 때, 그 초심을 가지고 지역의 발전을 위하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뛰련다.

記者의 쓸 記자가 무색하지 않게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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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 프로필이미지
    2009-06-18 17:49:52

    평소 사람냄새 물씬 나는 김기자 양반! 드디어 둥지를 트셨구먼. 기자라기 보다 예술가에 가깝게 기인같은 김기자가 안동을 그동안 까는 기사는 차후로 돌리고 안동을 위해 진정 좋은 글을 많이 썻었다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많이 부탁 드릴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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