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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양파 가공식품, 부산국제식품전 출품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6-19 11: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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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양파명품 브랜드화 총력
창녕군이 특산물인 창녕양파 가공식품의 홍보와 판로개척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식품전에 참가했다.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양파와인 우포의 아침, 양파장류, 양파냉면, 양파국수, 양파엑기스 등이 인기가 높았으며, 현장에서 관람객들을 상대로 식품홍보와 판매가 이루어졌다.

이밖에도 창녕군은 창녕양파의 명품브랜드화를 위해 2010년 국비사업 유치에 성공하여 양파와인 우포의 아침 공장 설립을 추진중에 있으며, 양파를 이용한 각종 가공품 생산을 위하여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확보한 예산 40억원으로 전통발효식품공장을 건립할 예정에 있다.

양파시배지인 창녕군은 연간 양파생산량이 8만톤에 이르고 있으며, 품질좋은 창녕양파를 가공 상품화하여 좋은 반응을 얻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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