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보건소에서는 청소년들의 흡연율과 인터넷중독이 심각한 실정이나, 이에 따른 예방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실정을 감안하여, 이에 담배와 인터넷중독 바로알기 1일 건강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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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1일 놀토를 이용해 청소년 수련관에서 관내 중학교 1, 2학년 50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중독에 대한 강의 및 흡연의 유해성 실험, 인터넷조절능력키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보건소와 교육청, 동해시정신건강센터, 한국금연운동협의회가 협력하여 운영하며, 참가신청은 오는 26일까지 각 학교로 신청하여 교육청에서 선정 하며, 개인별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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