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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 문화재 지정에 따른 소방안전종합대책 수립
  • 유수영 시민기자
  • 등록 2009-06-23 1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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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최씨종택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지난 6월19일 대구시 동구 둔산동 소재 경주최씨종택이, 대구시 지정 문화재(민속자료 제1호)에서 국가지정문화재로 격상(중요민속자료 제261호) 됨에 따라 중요목조문화재에 대한 소방안전종합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우선 문화재 화재진압 매뉴얼 개발과, 인접 119안전센터에서 기동순찰을 실시토록 하며,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 소방시설 점검, 종사자 소방안전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동구 둔산동 경주최씨 종택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됨에 따라 동부소방서에서 특별 관리하는 국가지정문화재는 보물11개소, 사적1개소, 중요민속자료2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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