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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자연보호 영호남 공동세미나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6-23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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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자연환경보존 방향모색
경상남도와 전라북도 자연보호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영호남 공동 세미나가 지난 22일 부곡레이크힐스 회의실에서 김충식군수, 자연보호지도위원과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영호남 세미나는 1998년부터 실시되어 왔으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자연보호 단체가 앞장서자라는 구호 아래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연보호 운동의 영호남 교류를 통하여 국토의 자연환경보존 방향모색과 영호남 지도위원 상호간의 친목을 다져 대국민 화합과 자연보전의 공동체의식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전라북도 무주군 회원들은 “전국 최고의 78℃ 수온과수질을 자랑하는 부곡온천관광특구에서 행사를 갖게된 것과, 2008 람사르 총회 공식방문지인 우포늪을 방문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창녕을 영호남 전역에 알리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생태관광의 메카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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