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일부터 30일까지, 1일 340명지원 양파, 마늘 수확 등 일손돕기
창녕군이 희망근로사업을 시행 하면서 6월 한달은 농번기 일손돕기 영농지원단을 꾸려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마늘․양파 수확 등 농촌일손돕기를 펼쳐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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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이번 희망근로사업 영농지원단은 지난 6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5개반을 편성 전읍면에 1일 303명을 투입하여 군내 노약자, 저소득층 340 농가에 양파 152헥타, 마늘 174헥타 등 12,700톤을 수확하므로써 생산 농가에 3억 4천만원의 인건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양하고 있다.
또한 일손돕기에 지원되는 희망근로자 출퇴근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작업 능률 향상을 도모하고있으며, 감독 공무원들은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직접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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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9년 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은 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범정부적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일자리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계를 지원하고, 어려운 지역상권의 소득을 증대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창녕군은 35개 사업장에 511명을 선발하여, 지난 6월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되며, 참여자의 인건비는 일부 상품권이 지급되는데 사용에불편이 없도록 상품권 가맹점을 확보해 나가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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