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더운 날씨 뙤야볕에서 전쟁을 다시 알려줘야 하는 샌님도 괴롭다~~<br>고생만아니 했구 인자 고공부 하자~~^*^
이제 자녀들은 기억하지 않길 바라는 전쟁의 기억을 더듬어 학생들한테 상기시켜 주어야 한다니...
완전 죽을뻔했습니다.
이날 날이 너무 더웠지만 찍으신분도 고생많은셨구 학생도 고생많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