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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임산물 수출대책회의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6-25 15: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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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지원 확대로 수출목표 조기달성 기대
합천군에서는 지난 24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와 유관기관, 수출농단과 수출농가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농․축․임산물 수출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수출농산물 생산과 유통, 품질관리 등 수출과 관련된 농협, 축협, 산림조합, 농관원, 합천유통 주식회사 등 유관기관과 농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수출증대를 위한 대책방안을 제시하고 수출 애로사항 토론과 대책을 토론했다.

합천군에서는 올해 수출목표를 파프리카, 딸기, 임산물 등 14개품목 11,650천불로 정하고, 수출증대를 위해 수출농가와 업체에 농산물 수출촉진자금을 비롯하여 포장재비, 선별비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항공으로 수출하는 품목은 수출업체에 대해서 수출촉진자금을 12%에서 13%로, 농가에는 8%에서 10%로 지원하여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수출파프리카 생산 확대를 위한 온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합천군수는 지난 3월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수출우수시군상과 수출탑 수상에 대한 축하와 수출추진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금년도 수출목표 달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농가, 농협이 함께 협력하여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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