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연동 통장상조회, 새마을부녀회, 공무원 등 35명이 지난 5월 23일 서남권하나되기 운동 일환으로 무안군 현경면 수양촌마을에서 농촌일손 돕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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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자생조직원들은 수양촌 1리 황윤임씨 밭 3,300㎡에서 쪽파를 캐고 쪽파 종자 작업을 실시하면 값진 구슬땀을 흘렸으며, 연동새마을 부녀회(회장 정회자)와 무안군 현경면 부녀회(회장 안영자)는 앞으로 양 지역 축제 및 행사에 지역 특산물 판매와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양지역간 우호 증진과 교류를 활성화에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편 연동새마을부녀회는 2006년 11월에에도 자매부락인 신안군 비금면 용소마을에서 월동배추 묶음 작업을 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남권하나되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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