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백만원을 들여, 친환경 벼 재배 2개소 시범 추진
청주시는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청주시가 친환경 농업활성화를 위해 미꾸라지와 참게를 이용한 친환경 벼 재배 사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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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8백만원을 들여 신촌동 203번지 일대에 참게를 이용한 벼 재배와 분평동 712번지 일대에 미꾸라지를 이용한 친환경 벼 재배 사업 2개소에 대해 시범 추진할 방침이다.
참게와 미꾸라지는 제초효과와 더불어 토양 내 산소 용적률을 높여 토양의 산성화를 막고 병해충을 방제해 주는 등의 효과가 있어 농약사용 및 제초제 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특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벼 생산은 물론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올해 총 529ha 규모에 1억2,254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환경 벼 재배 실천농가를 대상으로 우렁이종패, 오리, 유기질비료 등 다양한 자재를 지원하여 친환경 벼 재배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산물 품질 고급화 등 친환경농업 육성 확산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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