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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능력.성과중심 인사운영시스템 정착
  • 사공호 기자
  • 등록 2007-02-07 12: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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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지난달 1월 15일자 5급 전보인사에 이어 3급 2명, 4급 3명, 5급이하 170명 등 총 175명에 대한 승진대상자를 결정 했다.

금번 승진대상자 선발은 2009년 인천세계도시엑스포 조직위원회 파견, 고위정책과정 장기교육자 선발 등으로 인한 3․4급 승진요인 발생과 상위직급 결원 발생, 조직신설, 07년 장기교육대상자 결정과 교육복귀자 등 요인발생에 따른 5급 이하 승진요인에 대해서다.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 건설과 경제자유구역개발, 구도심재생사업, 2009년 인천세계도시엑스포대회 개최, 2014년 아시아게임유치 등 각종 대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PM사업을 비롯한 각종 평가결과 우수자를 발탁 승진시키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현재 일부 시도에서 추진중인 업무 무능력자에 대한 보직박탈 및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 등 시정자문단을 운영하는 경우와 차별화해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정책을 추진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사기진작 도모와 열심히 일하는 조직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인천시에서는 금년도에 업무추진 성과평가 결과를 토대로 철저한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적용하여 1년 후에는 업무불성실자, 무능력자를 공직에서 배제시키는 등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운영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키로 했다.

아울러 금번 6급이하 하위직 전보에서도 평가우수자 및 어학능력자에게 적정한 보직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며, 5급 이하에 대한 전보 인사는 2월 구정전에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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