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력이 떨어지는 취약계층 참여자 상품권 사주기 확산
합천군은 당초 희망근로사업이 중앙으로부터 총사업비 19억원이 배정 됐으나 참여를 희망하는 취약계층이 많아 3억5천만원을 증액요구로 22억5천만원으로 대폭 확대하여 지난달 6월1일부터 사업 추진하여, 1개월이 지난 6월 30일 참여자 340여명의 임금으로 70% 현금으로 1억9천만원과 30% 상품권으로 8천만원을 지급을 완료함에 따라 취약계층의 생계에 큰 도움은 물론 지역의 골목상권과 재래시장에는 상품권으로 인하여 지역 경기가 좋아졌다는 게 주민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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