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과 고통이 없는 고향 하늘에서 편안히 쉬소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사실을 역사 앞에 고발했던 故정서운 할머니를 추모하는 평화의 탑이 지난 5월 26일 경남 하동군 악양면 취간림에 세워졌다.
故정서운 할머니 추모위원회와 한국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주관하고, 경남도와 하동군이 후원한 이번 제막식에는 조유행 하동군수를 비롯한 군내 기관단체장과 한나라당 고진하 의원과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표와 노회찬의원, 경남도의회 이은지, 백신종, 김미영 의원, 그리고 강주성 3. 15의거 기념사업회회장 등 정치인과 사회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故정서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뜻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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