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멈춰서 정확한 경위 조사 중
10일 오후 3시경 중앙내륙고속도로 하행선 165kM 지점 서울에서 마산방향으로 달리던 1톤 화물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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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고로 1톤 화물터럭 운전자 신씨(남 28세 김천시 평화동)와 동승한 양씨 (서울 구로구 개봉동 현대A 남 35세)는 상주소방서 함창119안전센터 구급대와 문경소방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 치료중에 있다.
자세한 사고 경위는 고속도로순찰대에서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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