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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적극적 직지 홍보
  • 편집국
  • 등록 2009-07-13 11: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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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인쇄박물관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직지의 세계화를 위해 2007년 협약을 체결하고 지금까지 직지의 해외 홍보단 조직과 6개국어 홈페이지 구축, 직지 영문 지도 및 영문 소책자 제작, 직지관련 오류 정보 시정 등 직지의 우수성과 가치를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려왔다.
 
2009년 7월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09 세계 한인 언론인대회 개최시 교과서 및 직지홍보물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연합뉴스와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 공동주최로 7월 6일 개막하여 지난 10일까지 2009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직지 전시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회에 반크는 직지관련 홍보물을 전시하고 직지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직지의 가치와 오늘날 정보통신 메카로 한국의 연관성을 설명하면서 관람객들에게 직지의 이해를 도왔다.

현존 세계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의 가치와 우수성에 비해 사람들의 인지도가 높지 않았는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롭게 다가감으로써, 직지의 위상를 적극적 홍보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지를 소개 하는 홍보전략 채널을 다양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직지를 바로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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