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충남방적(주)논산공장 착공식 개최
  • 이영재 기자
  • 등록 2007-05-28 18:09:54
기사수정
 
오늘 29일(화) 11시에 충남 논산시 양지리 617번지외 양지농공단지에서 입주업체인 충남방적(주)논산공장은 논산시장, 도․시의원, 시관계자 및 업체관계자, 주민 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착공식을 개최했다

충남방적(주)논산공장은 308억원을 투자하여 대지면적 5만7108㎡(17,275평), 건축연면적 2만4929㎡(7,541평)의 규모의 공장을 건립하는데 지난 2007년 5월 1일 공사를 시작하여 2007년 10월 31일 공사의 완료를 계획하고 있다.

시는 충남방적(주)논산공장이 건립됨으로서 연 800억원의 매출과 220명의 고용창출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전 논산시는 국방관련 기업체 유치와 수도권지역의 도시화에 따른 지방이전 기업유치에 적극적인 대응방안으로 2010년까지 총 300억원(민자유치 250억원, 국비 50억원)을 투입, 성동면 원남∙원북∙정지리 일원 43만9558㎡(13만1000평)를 제2 논산지방산업단지로 개발할 계획으로 2007년 4월 (주)계룡건설과 협약식을 체결하였고, 그 밖에도 13곳에 200만평의 후보지를 선정하여 3단계로 나누어 연차적으로 개발할 계획이 있고, 1단계로 금년도에 논산시 연무읍 지역 외 3곳에 100여만평을 용역발주중이며, 앞으로 100만평 규모의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계획입지 개발로 인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공장용지를 저렴하게 실소유자에게 공급하여 중소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여,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민의 고용창출에 따른 주민의 소득증대와 인구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산업단지를 개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충남방적의 착공식은 많은 기업들이 논산을 찾아 올 수 있는 교두보이자, 논산의 새로운 발전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