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질검사 분야 31년간 창조적 제안활동에 기여한 공로 인정
창원시는 지난 14일 오후 이달의 최고근로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위아(주) 최재을 기능장을 위한 상패수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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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아(주)를 방문한 신종우 경제통상국장은 최재을 기능장에게 직접 상패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이달의 최고근로인상을 수상한 최재을 기능장은 현대․기아그룹의 위아(주)에 31년간 근무하며 대형부품 내경측정용 검사구 개선을 통해 그동안 직접 눈금 확인이 어려웠던 튜브 내경구 측정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KT-1 착륙장치 출하 후 PLUNGER TUBE부의 HYD 누우가 발생해 고객불만 사항이 됐던 점을 연구 분석해 해결하는 등 공정 및 품질 개선에 기여해 왔다.
또 K-9 격발뭉치 격발력 개선으로 품질향상에도 기여해 왔는데 특히 유량식 장비인 K9, K1A1, 76mm튜브류 내경검사장비를 다이얼식으로 개발해 검사 및 성적서 작성 시간과 검사요원을 감축해 검사의 신뢰성과 함께 수 백만원 이상의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다 주었을 뿐만 아니라 튜브류 검사 게이지는 개술개발을 통한 특허인증을 받기도 받기도 했다.
금형제작 기능장이자 기계조립 산업기사인 최재을 주임은 직업교사 면허증도 소유하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신규 후배직원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협력업체에게도 생산 품질 가공기술을 전수해 왔다.
특수하게 품질검사 한 분야에서 계속 근무해 왔던 최재을 기능장은 창조적인 제안과 분임조 활동으로 회사에 기여한 바가 클 뿐만 아니라 사내 천원사랑운동과 환경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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