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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닥터안자연사랑연구소 안경숙 소장’을 초빙하여『녹색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자원․환경 위기의 시대를 맞아 저탄소 녹색성장이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본격 대두됨에 따라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3학년이상)을 대상으로 환경기초교육, 환경일기장 만들기, 물사랑 실천, 종이이야기 등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달간 주1회 매주 목요일 오후3시에 실시된다.
또한 마지막 수업에 자연생태체험을 다녀온 후 9월초 발대식을 갖고 ‘초록 환경지킴이 봉사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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