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불우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9-07-22 01:29:58
기사수정
 
대구 중구 (주)MM통상(대표 장일용)은 지난 20일 자신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이전 개업하면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백미 20kg 90포(400만원 상당)를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내3동주민센터 40포와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 50포를 각각 기탁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