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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여름방학“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열어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22 13: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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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내 중.고등학생 100명 명문대 선배와 멘토링 및 문화유적 답사 등
창녕군(군수 김충식) 자원봉사센터가 7월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관내 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열었다.
군 관계자는 국가의 동량이 될 청소년시기부터 자원봉사에 대한 나눔을 실천 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자원봉사체험학교는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의식고취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제공과 청소년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봉사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자원봉사 자체가 공부인 봉사학습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 개최되며,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기당 50명씩 1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자원봉사 기초소양교육과 관내 고등학교출신 명문대학생 선배와 멘토링, 내고장 문화유적 알기, 장애인 및 노인체험 교육, 천연비누 만들기,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 성산면 나자렛요양시설에서 현장체험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며, 소감나누기와 교육수료증, 볼런티어 뺏지등을 교부해 청소년 자원봉사자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한편 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하반기부터 학교별 청소년자원봉사 순회교육과 놀토 청소년 자원봉사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방학을 이용한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는 호응도가 높아 겨울방학에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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