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5~6월 지난해 1월 1일이후 출생한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 하는 생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북스타트 운동을 전개하여 130명의 회원을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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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북스타트운동 후속프로그램 운영의 일환으로 0~7세 영.유아를 둔 양육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매월 부모교육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며, 지난 22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란 주제로 첫 번째 특강을 실시했다.
또한, 7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목요일을 북스타트 데이로 정하여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20명씩 조를 편성하여 자원활동가가 그림책 읽어주기, 신체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해시에서는 이러한 북스타트 운동이 어린이 정서발달과 평생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가정의 유아교육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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