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 수상자 오찬 연설
노무현 대통령은 8일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 수상자 오찬간담회에서 “사물을 바르고 정확하게 보고, 반칙하지 않고, 필요할 때 필요한 일을 해야 우리 사회가 희망과 발전이 있다”며 “‘아버지’처럼 빨리 달리기도 하고, 가족을 끌어안고 가는 ‘어머니’ 같은 역할도 필요하다. 이것이 공존의 지혜”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로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 수상자 60명과 스승 32명, 학부모 59명 등 200여명을 초청한 오찬간담회 마무리발언을 통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러분께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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