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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사회적 일자리 아이돌보미지원사업 추진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28 14: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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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저소득 중장년 여성에 대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아이돌보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돌보미 지원 사업은 양육자의 야근․출장․질병 등 일시적이고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의 안전한 보호 및 가족의 아동양육 부담 경감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성․건강가정상담소(소장 이현선)에서 위탁받아 저소득 중장년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일자리 제공 등에 기여하게 된다.

아이돌보미지원사업 이용대상은 만3개월에서 만12세까지의 아동이며, 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7월 29일날 수료하는 아이돌보미 15명을 포함하여 22명이 양육돌보미, 학습돌보미, 긴급돌보미로 역할을 세분화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긴급돌보미는 시간적(주말, 야간),지리적(교통 불편 등)여건으로 돌보미 연계가 어려운 가정에 대한 연계활성화를 하므로 일시적이고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경우는 언제든지 연계가 가능하며 또한, 다문화가정에 꼭 필요한 학습 돌보미, 기관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기관 돌보미까지 그 영역이 넓어져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아이돌보미 서비스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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