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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 화재피해 복구 소방력 지원
  • 유수영 시민기자
  • 등록 2009-07-28 19: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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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7월 28일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구 중대동 7번지 소재 파계사 성전암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50여명을 동원하여 화재피해복구 소방력 지원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성전암은 2007. 3. 19. 09시경 화재가 발생하여 선방건물이 소실되고, 재산피해 약 3천4백여만원이 발생했으며 그동안 방치되어 오던 성전암을 정부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아 불사하게 됐다.
 
사찰입구 약1㎞정도는 소방차량 진입이 전혀 불가능한 장소로 2007년 화재당시에도 소방헬기를 이용하여 화재를 진화했으며, 경제위기극복을 위한 서민경제를 지원하기 위하여 계획을 하게 되었으며, 동부소방서에서는 시민들이 소방력을 필요로 하는 곳은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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