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남. 62년생) 신임 지역대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역 주민의 인명과 재산보호에 노력해 왔고, 2008년에는 119시민수상구조대원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 소방서장 표창도 받은 바 있다.
|
이기호 전 대장은 이임사에서 “재난과 수해현장에서 솔선수범했던 상촌지역대 대원들께 먼저 고마움을 전하며, 장인수 신임대장과 함께 지역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당부했고
장인수 신임대장은 취임사에서“이기호 전 대장님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대원들과 협심하여 지역 안전을 지키는데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인수 신임대장은 상주대학교(현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낙동새마을금고 전무로 재직중이며, 가족으로는 부인과 자녀 1명을 두고 있다.
|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