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지난 해 214개 법인에 대하여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하여 408백만원의 탈루 지방세를 부과했으며 올해 7월까지 관내 176개 업체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여 420백만원의 지방세를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해시는 금년 연말까지 5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취득·등록세 부과 누락 및 무허가·불법 건축물과 주민세 및 사업소세 과세대상 사업장 신고누락 여부 등을 조사하여 탈루된 세원 발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는 금번 세무조사를 통하여 법인의 지방세 세무지도와 함께 조세의 사각지대를 제거함으로써 공평과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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