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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상지역 지속적인 경계활동 강화
  • 이순도 시민기자
  • 등록 2009-08-14 13: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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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소방서, 관내 도원지 외 20개소 안전지도 순찰 및 위험표지판 등 점검
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지난 7월 23일부터 관내 도원지외 20개소 수난사고 예상지역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안전지도 순찰을 실시하고 간이수난구조장비함 및 위험표지판 등을 정비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에 지속적인 경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달서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현황을 보면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 사이에 집중하여 발생하고 있는데, 수난사고 건수는 매년 줄어드는 추세지만 지속적인 안전수칙 준수 및 상황별 대처요령 예방교육·홍보를 통한 일선관서의 노력보다는 시민들이 위험요인을 인식하고 안전불감증을 치유한다면 보다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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